Pillja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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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jae Kim, Junior Intermidiate II

Pilljae comes from South Korea. Yoga was at first only temporary job while studying architecture and art drawing, but soon completely took over her. In order to deepen her practice and teaching, she went to learn it directly from its source – to India. First 2 years she studied with Ursha Devi in Rishikesh and then continued with B.K.S. Iyengar himself and his family in Pune. After 2 years of intensive study, B.K.S. Iyengar gave her certificate (Junior Intermediate I) thus symbolically sending her to teach and spread (Iyengar) yoga.

First she went to Australia in taught it there and after that joined with her husband at his mjoga studio in Slovenia.

pilljaeNow she is living and teaching Iyengar yoga in Slovenia and continuing to study around Europe (Ljubljana, Budapest, Münich etc.) focusing more into field of Iyengar yoga therapy. In India she was assisting in Medical classes in RIMYI, in Europe studying in three year program of Iyengar yoga Remedial with Stephanie Quirk and attending other therapy related workshops (with Rita Keller etc.).

She stayed loyal to her roots and regularly (every year) goes back to South Korea and shares her precious knowledge with Koreans and Korean teachers.


김필재

건축과 미술을 공부하는 동안 임시직으로 요가를 시작한다. 그러나 곧 요가에만 전념하기로 한다. 연습과 지도법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인도로 향한다. 리쉬케시의 우샤 데비로부터 2년간 수련하고,그 후 뿌네의 아엥가 요가센터 본원으로 간다. 2년간의공부 후 아엥가 선생님은 그녀가 아엥가 요가를 가르치고 전파하도록 자격증( junior intermediate 1)을 준다.

그녀는 호주에서 요가를 가르치기 시작한다가,남편을 따라 슬로베니아mjoga 아엥가 요가센터에 합류한다.

현재는 슬로베니아에 살며 요가를 가르친다. 유럽 (류블랴나,부다페스트,뮌헨…) 에서 여전히 공부를 하는 중이며, 특히 요가 테라피를 중점적으로 배우고 있다. 뿌네 아엥가 요가 센터 메디컬 수업에서 보조했던 인연으로,현재는 그곳에서 만난 스테파니 쿽으로부터 삼년짜리 테라피 코스를 공부중이며, 관련 다른 워크숍도 참여중이다.(리타 켈러 등.)

매년 여름 정기적으로 한국을 방문해 경험을 나누고 있다.

 

Pilljae’s about Iyengar yoga: 

Physically Iyengar yoga knows how each part of body should be. So one start to move the body. One can get better understanding of own body and what to work on. But then yoga is not just about the health and our body, it is not just about structure and components. In it there is energy, there is breathe, there is soul, there is existence. In practice we observe these things. We understand them and be with them.

Iyengar yoga gives physical instruction, it gives chance to look inward. But looking inward is personal thing, so there should be one’s own understanding and decision. But one shouldn’t stay fix in the idea… act, observe, understand and be with this. Each moment has importance and each task has importance.

Yoga can’t define everything. But it gives understanding ofoneself.

 

김필재가 말하는 아엥가 요가,

육체적으로 아엥가 요가는 신체 각 부분이 어떤 성질을 가지며 어떻게 다루어며 하는지 가르친다. 그래서 연습자가 신체를 움직이는 것에서 연습을 시작한다. 그는 신체를바르게 이해하며, 어떤 성질을 가르며,어떤 작용을 해야 하는지 잘 알게 된다. 연습이 깊어지면, 요가는 그저 건강과 신체에 관한 것만은 아니다. 요가는 그저 신체 구조와 그 구성성분에 관한 것이 아니다.신체 내에는  에너지가 존재하며, 호흡이 존재하며, 영혼이 있으며, 개인의 존재성이 있다. 반복되는 연습을 통해 연습자는 이런 내부의 것들을 관찰하게 되고,이해하여, 그것들과 함께 머무는 법을 배운다.

아엥가 요가는 육체적인 부분을 지도 하는데, 이 지시사항은 그것이 전부라는 뜻은 아니다. 연습자는 이지시사항을 자신의 내부를 바라볼 수 있는 기회로 이용해야 한다. 그러나 내부를 바라보는 일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다. 이것은 이미 만들어 진 것도 아니며,누가 대신 가져다 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육체적인 것 이상의 연습을 하고싶다면 스스로 연습을 통해서 자신 안에 무엇이 있으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한다. 연습자는 자신의 이해과 경험을 토대로 어떤 것을 다루고, 어떤 것을 받아들일지 결정해야 한다. 그러나 그는 고정된 사고에 머물러서는 안 되고 각 순간 깨어있고,열려 있어야 한다… 움직이고, 관찰하고, 이해하고, 그리고 지금 행하고 있는 것과 함께 머물러야 한다. 각 순간이 중요하며 각 행위마다 의미가 있다.

요가 연습이  삶의 모든 것에 대한 직접적인 이해를 주진 않지만, 자신의 존재감과 세상을 망상이나 환상 대신 현실적으로 바라보는 기회과 힘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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